SEO/GEO 왕초보도 4주 만에 챗GPT로 문의를 받았습니다

Dennis Lee·2026-07-27·9분 읽기

"OO 추천해줘." 요즘은 뭐 하나 사기 전에, 검색창이 아니라 AI한테 이렇게 물어봅니다. 그러면 AI가 알아서 비교하고 정리해서, 딱 한두 개를 콕 집어줍니다.

그런데 거기 나오는 건 늘 경쟁사입니다. 우리 브랜드는 없을 때가 많고요.

마케팅을 할 때면 야속할 때가 많습니다. 광고를 끄면 문의가 뚝 끊기거나, 플랫폼 수수료는 매달 나가고, 블로그는 써도 반응이 없죠. 그러다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광고비 안 써도, 내가 자고 있어도, 고객이 알아서 나를 찾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그걸 만드는 게 GEO입니다.

AI가 고객에게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게 만드는 것.

SEO는 6개월, AI 검색은 달랐습니다

기존 SEO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은 걸린다고들 합니다. 구글도 그렇게 말하고요. 저도 오래 그렇게 말해왔습니다. 검색 최적화 작업은 씨앗을 심는 일과 유사하게 시간이 걸린다고요.

그런데 AI 검색은 좀 달랐습니다. 직접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니, 하루 만에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AI에게 '데니스 SEO 강의 후기 알려줘'라고 묻자 강의 평가와 장점을 정리해 답한 화면

물론 저야 9년차니까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진짜 궁금했던 건 이거였습니다. 기존에 SEO를 많이 안 해본 대표님들도 이게 될까?

그래서 1기를 열었습니다. 10분을 뽑아서, 4주 동안 각자 자기 사업에 직접 적용해보게 했습니다.

이제, AI가 경쟁사 말고 내 브랜드를 추천하게 만들고 싶다면?

그 방법을 3주 안에 내 사업에 직접 심어드립니다. 딱 10분만 모십니다.

→ GEO 챌린지 3기 대기 신청하기

노출도 안 되던 웹사이트가, 4주 만에 계약을 따냈습니다

박스커넥션은 40년 된 박스 제조사입니다.

이 회사, 원래는 네이버 블로그 하나만 해도 충분했습니다. 남들 잘 안 쓰는 박스 종류를 키워드로 잡아 글을 쓰면, 영업을 안 다녀도 고객이 알아서 찾아왔거든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안 먹히기 시작했습니다. 디자인·마케팅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쏟아졌고, 고객들이 네이버 대신 AI한테 물어보기 시작했으니까요. 내부에서 직접 챗GPT에 "박스 제작 추천해줘"라고 쳐봤답니다. 슬프게도 박스커넥션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챌린지에 들어오셨습니다. SEO/GEO 강의를 교재 삼아 박스커넥션이 제일 잘할 수 있는 뾰족한 키워드와 프롬프트를 선별했고, 그걸 타깃으로 글을 썼습니다.

4주 뒤, 대표님이 퍼플렉시티에 다시 물어봤습니다. 이번엔 박스커넥션이 1등으로 나왔습니다. 로그인도 안 한 다른 사람의 챗GPT에서도요. 문의가 5건 들어왔고, 그중 1건은 실제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광고비는 한 푼도 안 썼습니다. 앞으로 박스커넥션이 얼마나 많은 문의와 계약을 더 따낼지 저도 기대됩니다.

챗GPT에 'RRP박스 제작하고 싶은데 업체 추천해줘'라고 묻자 박스커넥션을 1번 업체로 추천하는 화면

챗GPT가 대학생 35명을 펜션으로 보냈습니다

가평에서 독채펜션 네 채를 하는 사장님입니다. 두 아이 키우면서 펜션도 운영하시는 부지런한 분이십니다.

이분도 처음엔 인스타에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예약이 안 붙더랍니다. "저희는 감성숙소가 아니라서 인스타로는 경쟁이 안 돼요."라고 말씀하시던 게 기억이 납니다. 예쁜 사진으로 승부하는 곳이 아니라, 단체가 행사를 치르는 공간이었거든요.

그래서 방향을 틀었습니다. 놀러 오는 개인 말고, 행사를 잡는 담당자를 노리기로요. 기업 워크샵, 교회 수련회, 대학 MT. 이런 사람들은 예쁜 숙소가 아니라 "20명이 문제없이 행사할 곳"을 검색으로 찾으니까요.

SEO/GEO 강의만 들었을 때도 예약이 20% 늘어서, 작년 여름 성수기 최고 기록을 올해 비수기에 넘었습니다.

가평 이야기잇다 대표가 '탈잉 강의를 듣고 5·6월 예약이 작년보다 20% 늘고 AI 검색에도 뜨게 되었다'고 보낸 메시지

그런데 챌린지에서 다른 문이 열렸습니다. 로그인 안 한 챗GPT에 "가평으로 워크샵 갈 만한 펜션, 20명 이상"이라고 물으니 이 펜션이 1등으로 나온 거죠.

그리고 어느 날 서울의 한 대학 학과에서 MT 문의가 왔습니다. 35명. "저희를 어떻게 아셨어요?" 물었더니 이랬답니다. "챗GPT한테 가평 펜션 물어보니까 맨 처음에 나오시더라고요."

이것도 4주 걸렸습니다.

챗GPT에 '가평 워크샵 갈 만한 펜션, 20명 정도'라고 묻자 가평 이야기잇다 펜션을 '가장 추천'으로 1번에 올린 화면

챗GPT 지도 답변에서도 가평 이야기잇다 펜션이 1번(별점 5.0)으로 표시된 화면

검색량 없는 니치 업종이, 구글 첫 페이지에 올랐습니다

회사소개서와 IR 자료를 만드는 1인 디자인 대표님입니다. 3년 동안 크몽에 매여 있었습니다. 수수료는 세고 단가는 눌려 있고요. 벗어나 보려고 메타광고에 월 100만원을 썼는데, 문의가 0건이었답니다.

시작할 때 이분 걱정이 이거였습니다. "검색량도 얼마 안 나오는 니치한 업종인데, 저한테도 될까요?"

그런데 겨우 일주일 전에 쓴 "PPT 외주 비용" 글이 구글 첫 페이지에 올랐습니다. 그냥 구경하는 키워드가 아니라, 지금 맡길 데를 찾는 사람이 치는 키워드로요. 업종이 니치해서 안 되는 게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경쟁이 적은 자리라, 뾰족하게 파고드니 결과가 더 빨리 왔습니다.

구글에 'ppt 외주 비용'을 검색하면 로지컬피피티 블로그 글이 첫 페이지에 뜨는 화면 (작성 7일 전)

구글에 'ppt 외주 단가'로 검색해도 같은 로지컬피피티 글이 첫 페이지에 뜨는 화면

로지컬피피티 대표가 '첫 글을 올린 지 일주일 만에 노린 키워드가 구글 1페이지에 떴다'고 보낸 메시지

그럼, 내 사업이 안 될 이유가 있을까요?

전문직·B2B·고관여 서비스일수록, 고객은 결정 전에 검색하고 AI에게 물어봅니다. 그때 우리가 나와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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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를 오래 안 해본 분들이 해냈다는 것

저야 9년차라 GEO를 잘 하는 게 당연하다고 치죠.

그런데 이분들은 박스를 만들고, 펜션을 하고, 디자인을 하는 분들입니다. SEO를 오래 파본 사람들이 아니고요. 그런 분들이 4주 만에 첫 성과를 냈다는 게, 저한테는 제일 흥미로웠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모두가 늘 이렇게 빠른 건 아닙니다. AI가 우리를 꾸준히 추천하기까지는 보통 3개월쯤 걸립니다. 그래도 문의든 노출이든, 첫 신호는 생각보다 훨씬 빨리 켜질 수 있습니다. 길이 보이고 확신이 들면, 그때부턴 속도가 붙기 마련입니다.

가평 이야기잇다 대표가 '한 달쯤 지나니 챗GPT 추천을 보고 왔다는 손님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전한 메시지

SEO/GEO 강의와 GEO 챌린지는 뭐가 다를까요?

1기는 온라인 라이브로 실시간 질문을 받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딱 한 번 해본 오프라인 모임이 훨씬 와닿는다는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2기는 오프라인을 두 번 합니다. (오프라인도 온라인으로 동시 송출하고요.)

그리고 2기에는 새로 하나를 더 합니다. 매주 과제를 제일 열심히 하신 분의 글을 골라서, 학습지에 빨간펜 긋듯이 비포/애프터로 직접 첨삭해드릴 예정입니다. 과제를 잘 수행하신 분은 리워드를 받아가시는 거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눈앞에서 레퍼런스를 확인하실 수 있죠. 이 문장은 왜 AI가 안 읽는지, 여기에 사장님 경험을 어떻게 넣어야 차별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를 — 남의 글이 아니라 여러분 글에 직접 짚어가면서요.

제 SEO/GEO 강의를 들으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확실히 잡힙니다. 문제는 그걸 내 사업에 맞게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아무도 안 봐준다는 거죠. 1기 때 제일 많이 들은 말이 "이게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어요"였습니다.

한 참가자의 1주차 과제 질문에 데니스가 실시간으로 상세히 답한 대화 남의 글이 아니라 내 사업에 맞춘 답을,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1기 라이브 실제 질의응답)

그래서 이건 SEO/GEO 강의보다 컨설팅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1기 한 분은 이걸 "가성비 컨설팅"이라고 부르시더라고요. 제 기업 컨설팅은 130만원씩 3회, VAT까지 429만원입니다. 그걸 100만원에 받는다는 건, 제가 생각해도 가성비가 맞는 것 같습니다.

한 참가자가 '과제를 통해 깨닫는 것이 많다'고 하자 데니스가 '과제 열심히 하셔서 보이는 거죠'라고 답한 대화

나도 AI 검색 최적화, 가성비 컨설팅으로 받고 싶다면?

→ GEO 챌린지 3기 대기 신청하기

3주 커리큘럼으로 타이트하게 관리해드립니다

1기는 4주였는데, 너무 길고 힘들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2기는 3주로 줄이고, 대신 과제는 더 빡세게 갑니다. 3주 안에 SEO/GEO 강의도 다 듣고, 과제도 다 끝냅니다. 그래서 3주 동안 시간과 에너지를 제대로 투자하실 분만 모시겠습니다. 사실 10명 정원이 안 차더라도, 저는 절실한 분들만 뽑을 생각입니다.

기본 교재는 탈잉에 있는 제 SEO/GEO 강의입니다. 개념은 강의로 잡고, 챌린지에서는 그걸 내 사업에 직접 적용합니다. 그리고 SEO/GEO 강의에 없는 내용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1주에 한 번씩, 총 세 번 — 두 번은 오프라인, 한 번은 온라인 — 받습니다.

  • 1주차. 진단하고, 첫 글 쓰기. 내 고객이 AI한테 뭐라고 물어보는지 파악하고, 잡을 키워드를 정하고, 바로 첫 블로그를 써봅니다.
  • 2주차. 블로그 다섯 개. 뾰족한 키워드로, 경험이 들어가서 아무도 못 베끼는 글을 쌓습니다.
  • 3주차. 블로그 + 모니터링. 계속 쓰면서, AI한테 직접 물어봅니다. 내가 나오는지, 안 나오면 누가 대신 나오는지.

참가자별 강의 완주율과 주차 과제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보여주는 GEO 챌린지 진도 대시보드

그리고 매주 진도 대시보드에 체크합니다. 누가 어디까지 왔는지 서로 보이니까 안 하면 티가 나죠. 사실 그 강제성이 챌린지의 진짜 힘이고요.

한 참가자가 '혼자서는 절대 안 하게 되는데, 챌린지가 있어서 하게 된다'고 보낸 메시지

3주가 끝나면 손에 남는 건 지식뿐만 아니라, 나 혼자서도 계속 돌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GEO 챌린지 2기 일정

  • 8월 10일(월) ~ 8월 28일(금), 3주
  • 라이브 3회 —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SEO/GEO 강의에 없는 내용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1주에 한 번씩, 여러분 글을 화면에 띄워 즉석에서 봐드립니다. (8/13 오프라인 · 8/20 온라인 · 8/27 오프라인, 오프라인도 온라인 동시 송출)
  • 오프라인 장소: 성수 KT&G 상상플래닛. 온라인 동시 송출이라 온라인으로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탈잉 SEO/GEO 강의(기본 교재) + 주별 과제 + 진도 대시보드

솔직히 이런 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적지 않은 금액일뿐더러, 3주 내내 직접 부지런히 실행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라 맞는 분이 따로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먼저, 이건 꼭 갖추고 오셔야 합니다.

  • 운영 중인 웹사이트가 있어야 합니다. 최적화할 내 집이 있어야 시작이 됩니다. 웹사이트 안에 블로그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 블로그 글을 1~2개 이상 직접 써본 적이 있어야 합니다.
  • 구글 서치콘솔(GSC)과 GA4가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 기본 교재인 제 SEO/GEO 강의를 결제하셔야 합니다. (선발된 뒤 결제하셔도 되지만, 필수입니다.)
  • 무엇보다, 3주 동안 시간을 많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잘 맞습니다. 플랫폼이나 SNS, 광고 의존도를 줄이고 내 유입을 만들고 싶은 대표님. 대행을 맡기기보다 내부에서 GEO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은 분. 전문직, B2B, 고관여 서비스, 지식 사업처럼 검색으로 신뢰를 쌓아야 하는 업이신 분. 특히 질문 많이 하고 시키는 대로 바로 해보는 분일수록 3주를 제일 알차게 씁니다. 무엇보다 "내 제품·서비스는 진짜 좋은데, 왜 사람들이 모를까?" 싶은 분이라면, 제가 정말 열심히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이라면 이번엔 솔직히 말리고 싶습니다. 아직 최적화할 사이트도 콘텐츠도 없는 분. 과제와 라이브에 시간을 못 내는 분. 일단 지식만 쌓아두려는 분은 차라리 제 SEO/GEO 강의가 낫습니다.

읽으시면서 "어, 이거 완전 난데" 싶으셨으면 아마 맞을 거예요 :)

단 10분만 모십니다

밀도 있는 챌린지 진행을 위해, 많이는 못 받습니다. 이번에도 딱 10분만 뽑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리를 기다리는 분이 벌써 쉰 명이 넘습니다. 2기 대기 신청자가 42분, 거기에 1기 때 아쉽게 함께 못 한 분이 15분. 자리는 열 개고요.

정말 절실한 분들을 제대로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이 챌린지는 자주 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수가 언제일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꼭 필요한 분들은 2기에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결제를 먼저 해야 하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진심인 분만 모시려고 만든 장치입니다. 1기를 이 방식으로 뽑았더니 정말 절실한 분들만 모였고, 그래서 3~4주 만에 결과가 났습니다.

미선발되시면 8월 7일(금)까지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1기 때도 함께하지 못한 분들께 약속드린 날짜에 전부 돌려드렸습니다. 카드로 결제하시면 결제 취소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Q: 빨간펜 첨삭은 모두 받는 건가요?

아닙니다. 매주 과제를 제일 열심히 하신 한 분의 글을 골라 비포/애프터로 첨삭해드립니다. 잘 하신 분께 드리는 리워드예요.

다만 나머지 분들도 그 첨삭을 눈앞에서 보십니다. 이 문장은 왜 AI가 안 읽는지, 여기에 사장님 경험을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를 — 남의 이론이 아니라 같은 기수 동료의 실제 글로 보게 됩니다.

Q: 지방/외국에 살아서 오프라인에 못 갑니다.

괜찮습니다. 오프라인 두 번 다 온라인으로 동시 송출합니다. 1기에도 지방에서 온라인으로만 참여하신 분들이 계셨어요.

Q: 웹사이트가 아직 없습니다.

그러시면 이번엔 솔직히 말리고 싶습니다. 최적화할 집이 있어야 3주 안에 결과가 나오거든요. 먼저 SEO/GEO 강의로 개념을 잡으시고 사이트부터 만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Q: 탈잉 강의를 아직 안 들었는데요.

선발 후에 결제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챌린지 전에 조금이라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Q: 3기는 언제 열리나요?

솔직히 저도 모르겠습니다. 자주 열기가 어려운 프로그램이라서요. 그래서 이번에 꼭 필요하신 분들은 2기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신청하기

  • 지원 마감 — 8월 5일(수) 밤 자정
  • 선발 발표 — 8월 6일(목)
  • 참가비 100만원 (VAT 포함) · 미선발 시 전액 환불
  • 정원 — 딱 10분

이 3주가, 광고 없이도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는 구조의 시작이 될 겁니다.

GEO 챌린지 3기 대기 신청하기

2기 모집은 마감됐습니다. 지금은 3기 대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3기 대기 신청하기

데니스 프로필 사진

데니스 Dennis Lee

빌더블 대표 · 9년차 SEO/GEO 컨설턴트

빌더블은 'AI와 검색이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지 않는' 문제를,대행이 아니라 내부 팀이 직접 굴릴 수 있는 GEO·SEO 진단·설계·피드백으로 해결합니다.9년간 IT·B2B·헬스케어·뷰티·전문 서비스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GEO·SEO를 설계했고,지금은 1,500명 넘는 분들에게 같은 방법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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